장학회

깊은 전통과 열정이 있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동창회

  • 서브 타이틀 로고
  • 장학기금 모금안내
회비 계좌번호 은행 은행주를 나타낸 표이다
계좌번호 149-04-000196-5
은행 대구은행
예금주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

존경하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동문 여러분과 학부모님들께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에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많은 선. 후배 동문님들과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경북의대 동창회는 전국의 의과대학 동창회 중 가장 많은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에는 의예과, 의학과생 145명에게 2억 5천 4백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였고, 올해 2021년에도 약 2억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 할 예정입니다.
“재단법인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동창회 장학회”는 1년 예산 5억~5억5천으로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장학금의 재원은
25주년과 50주년 모교 방문 기수의 고액 장학기금, 북미주 장학기금, 개인 고액 장학금과 1인 1계좌로 모아지는 기금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장학금을 의과대학 동창회사무실을 통해 내시는 경우
가. 장학기금으로 내시면 동창회 장학회에서 관리하며 장학금과 의과대학 지원금 등으로 사용되고 동창회 장학기금으로 적립됩니다.
나. 동창회 발전기금으로 내시면 동창회 사무실에서 관리하며 각종 동창회 사업에 사용되고 장학기금으로 적립됩니다.

장학기금 송금
대구은행 : 149-04-000196-5
예 금 주 : 경북의대동창회
문 의 처 : 동창회 사무실 (053) 422-5114
발전기금 송금
대구은행 : 508-13-241205-4
예 금 주 : 경북대의대동창회
문 의 처 : 동창회 사무실 (053) 422-5114

가장 간편하고 대표적인 장학금 기부방법은 1인1계좌 입니다.
매월 만원을 납부하는 방식인데, 활성화에 부응하여 1인여러계좌로 전환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1인1계좌 모금운동에 참여를 원하시거나, 1인여러계좌로 증좌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안행지 마지막 페이지의 약정서나 편지에 동봉한 약정서를 작성하셔서 팩스나 이메일로 동창회 사무실로 송부하시거나 접어서 우체통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내지는 네이버폼에 약식으로 응답 하셔도 됩니다.

장학금 수여 방법
2016년 부터는 300만원 이상의 고액 장학금을내신 분은원하시는 경우 이름을 붙여 수여할 예정이며 본인이 희망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 1. 3명에게 한번에; 경북의대 동창회 59회 이정우 장학금으로 3명에게 수여
  • 2. 매년 1명에게; 경북의대 동창회 59회 이정우 장학금으로 매년 1명에게 3년간 수여
  • 3. 1000만원을 다 지급하고도 이어서 매년 300만원 계속 내면 59회 이정우 이름으로 매년 수여됩니다.
  • 4. 지정기탁; 본과 1학년 자기 아들과 또 한 명의 학생을 지정하면 그 두 명에게 수여

(장학기금은 장학회에서 예산을 짜서 장학금과 의과대학 지원금 등으로 쓰이므로 올해는 1000만원 내시면 실재로는 800만원 정도가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
그리고 매년 상당액의 장학금을 북미주 동창회에서 보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액수만큼의 인원수의 학생들에게 경북의대 북미주 동창회 명의로 수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북미주 동창회에서 특별히 그 동안 기여를 많이 하신 분들을 선정해 주시면 그 분들의 성함을 붙여 수여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경북의대 북미주 동창회 28회 여웅연 장학금, 경북의대 북미주 동창회 31회 강 반 장학금 같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학부모님은 경북의대 동창회 2018년 학부모 OOO 장학금으로 수여하겠습니다. 장학금 수여식은 봄, 가을로 두 차례 있습니다.
납부하신 금액은 연말정산 소득공제 영수증이 발급되고 500만원 이상의 고액 장학금 내신 분은 의과대학현관에 명패 부착, 동창회장 감사패증정, 장학금 받은 학생과의 mentoring system을 통한 감사편지, 안행지 동창회 장학기금 현황에 합산 등 다양한 예우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학부모님을 위한 현관 명패 부착 장소와 안행지 장학기금 현황 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황금을모아서자손에게남겨주어도반드시자손이다지키지는못하고,
책을모아서자손에게남겨주어도반드시자손이다읽지못하니,
남모르는가운데덕을쌓아서자손을위한계책으로삼느니만못하다.
-사마온공(司馬溫公)

경북대학교 동문여러분, 대한민국 3대 명문 의과대학의 하나인 경북의대가 계속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동문들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모교가 계속 발전하고 우수한 후배들이 배출되 어야 우리의 자존심도 지킬 수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크던 작던 십시일반으로 장학기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기대하면서 동문 선, 후배님들의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 동창회 장학회